‘연작’ 전초 컨센트레이트 세분화.. ‘전초 아이’ 눈가 주름 완화 효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1.17 17:51 수정 : 2020.01.17 17:51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이 브랜드의 매출을 견인하는 전초 컨센트레이트를 기능별, 부위별 제품으로 세분화 해 좀 더 다양한 고객층 확보에 나섰다.

작은 새해를 맞아 눈가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줄 수 있는 ‘전초 아이 컨센트레이트(사진)’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초 컨센트레이트의 핵심 성분인 전초 콤플렉스와 함께 연작만의 특별한 아이 케어 성분인 아르주나 레시틴이 함유돼 있어 3대 눈가 고민인 주름, 붓기, 다크서클 완화에 효과적이다.

아르주나 레시틴은 매끄러운 피부결에 도움을 주는 레시틴, 올레익애씨드, 아르주나 나무 추출물이 혼합된 성분으로 탄탄하고 화사한 눈가 피부를 만들어준다.
특히 일시적인 효과보다는 피부 근본을 개선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 잡아 건조함 없이 균형 잡힌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작은 아이 세럼 출시에 앞서 지난달 컨센트레이트 반 병의 효능을 마스크팩 한 장에 그대로 담은 '전초 컨센트레이트 인텐시브 마스크'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연작 론칭 후 지난 1년간은 브랜드의 인지도를 쌓고 매장 운영 안정화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히트 상품 육성과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네이버채널안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광고 닫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