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이야기]

빛나는 태양처럼, 희망아 솟아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1.05 08:01 수정 : 2020.01.05 08:01
[파이낸셜뉴스]
서울 여의도 상공을 지나가는 태양을 일출부터 일몰까지 34분 간격으로 촬영해 야경과 레이어 합성을 한 사진.

2019년 한국의 경제와 정치를 뒤돌아보면 ‘절망’과 ‘분열’ 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그러나 우리는 절망을 희망으로 분열을 결집으로 바꿔 온 기적의 국가가 아닌가.

새벽어둠을 뚫고 치솟아 동에서 서로 힘차게 움직이는 해처럼, 2020년엔 절망에서 희망으로 분열에서 결집으로 대전환과 재도약이 이뤄지길 기원한다.

국회의사당을 지나는 태양을 일출부터 20분 간격으로 촬영해서 야경과 레이어 합성을 한 사진.


캄캄한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해처럼 국회가 2020년 4월 총선을 계기로 새롭게 태어나길 기대한다.

사진·글 = 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네이버채널안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광고 닫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