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11월 특별한 주제의 기내 이벤트 진행 나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11.09 15:27 수정 : 2019.11.09 15:27

/사진=티웨이항공
[파이낸셜뉴스] 티웨이항공이 11월에도 다채로운 기내 이벤트 진행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추억 선사에 나선다.티웨이항공은 노래, 마술,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기내 이벤트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객실승무원 특화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1월 11일 법정기념일인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의미 있는 행사들을 기획했다.

우선 지난 7일 대구에서 세부로 가는 TW137편 기내에서 곡물막대과자 게임, 승무원과 가위바위보, 농업인의 날 주제로 퀴즈 맞히기 게임 등을 실시했다.
또한 탑승할 때 사연 종이를 나눠주고 승객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한 명의 사연을 추첨해 읽어주는 등 고객들에게 즐거운 비행 추억을 선사했다.

농업인의 날 당일인 오는 11일에는 총 3편(TW137, TW105, TW271)의 기내에서 특화 이벤트가 실시된다. 신규 취항지 맞히기 퀴즈 이벤트, 승무원의 노래 공연, 편지 낭독, 풍선 릴레이, 삼행시 이벤트와 다양한 마술까지 선보이며 남녀노소 모두 만족시킬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또한 이벤트 참여 승객들에게 농업인의 날 의미에 맞는 곡물막대과자와 목베개, 파우치 등 티웨이항공 기념품도 선물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의미도 되새기며 즐겁고 풍성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고자 다채로운 기내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선에서 더 즐거운 서비스로 고객들과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fact0514@fnnews.com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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