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컴팩트 SUV 뉴 X1 출시..4900만원부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11.07 14:04 수정 : 2019.11.07 14:04

[파이낸셜뉴스] BMW 코리아는 프리미엄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X1 (사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뉴 X1은 지난 2015년 출시된 2세대 X1의 부분변경 모델로, 대폭 개선된 디자인과 뛰어난 활용성, 다양한 최신 편의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솔린 SUV에 대한 높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출시된 뉴 X1 x드라이브20i는 디자인 및 장비 옵션에 따라 어드밴티지와 M스포츠 패키지 등 2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4기통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정밀한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192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7.4초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224km에서 제한된다. 복합연비는 리터당 9.8㎞다.

뉴 X1은 4900만~5270만원이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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