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영마이스단 기업 탐방 지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10.10 14:15 수정 : 2019.10.10 14:15
영마이스단 단원들이 마이스기업 탐방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관광공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8일 부산 서면에 위치한 그랜드코리아레저(GKL)에서 ‘2019 영마이스단 마이스 기업 탐방’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영마이스단은 그랜드코리아레저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및 업무 시설을 답사하고 채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담당자와의 면담 시간도 가졌다.
영마이스단은 공사에서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 운영되고 있는 지역 MICE 인재 육성사업 프로그램이다.

MICE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부산 지역 2~4학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해는 부산 소재 5개 대학의 총 30명의 학생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지난 5월부터 전시컨벤션센터, 호텔 등 부산의 우수한 마이스 업체와 시설을 총 4회에 걸쳐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공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통해 부산 마이스 업계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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