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회장, 농협카드 차세대시스템 점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11 16:05 수정 : 2019.09.11 16:05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 첫번째)이 지난 10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NH농협카드 차세대시스템 준비상황과 추석연휴 비상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농협금융지주 제공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이 지난 10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기도 의왕 소재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NH농협카드 차세대시스템 준비상황과 연휴 비상운영계획을 점검하고 IT부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농협은행은 추석 연휴 직후인 오는 16일 NH농협카드 차세대시스템을 정식 오픈한다. 지난 2017년 12월부터 진행한 차세대 프로젝트의 완료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을 한 층 강화하고 신속한 상품개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비대면 채널을 통한 업무처리를 확대 제공한다.

김 회장은 "이번 카드 차세대시스템 도입으로 금융 보안과 안정성, 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높은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차세대 시스템의 성공적인 안착과 연휴 기간 고객 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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