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장 파워타임, 가성비왕 '혜자 홍삼스틱'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10 17:03 수정 : 2019.09.10 17:03

한보장 파워타임, 사포닌 최고 22mg/1포
진세노사이드 11mg/g * 농축액 20% 함유



[파이낸셜뉴스] 추석 대목을 맞는 선물세트 시장에서는 추석 선물 스테디 셀러로 각광을 받고 있는 품목이 바로 홍삼제품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홍삼 제품들 중에 소비자가 선호하는 홍삼제품은 스틱형 파우치제품(1회분 10ml)으로 휴대와 섭취가 편하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10만원이 훌쩍 넘는 제품에서부터 2~3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저가 제품까지 그 가격대가 매우 다양하고 맛과 홍삼 특유의 사포닌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천차만별이다.

이렇게 제품들이 다양하다보니, 소비자들이 '가성비'를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으면 자칫 구매한 후에 후회가 남는 선물이 될 수도 있어 신중히 따져보아야 한다고 홍삼 전문가들은 전한다.
좋은 홍삼제품을 고르기 위한 전문가의 조언 중에 하나는 가급적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된 제품을 고르라는 것이다.

■홍삼제품, GMP 인증 마크 확인해야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홍삼제품 중에는 '건강기능식품'인 제품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제품도 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된 홍삼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하고, 생산 공장 역시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시설이 갖추어진 공장에서 제조하는 제품들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식약처에서 발급하는 GMP 인증 마크를 달고 있어 구분하기 쉽다. 이러한 제품들은 홍삼을 섭취하여 효과를 볼 수 있는 '피로개선, 면역력 증진' 등의 건강기능 정보를 포장에 표기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지 않은 홍삼 제품들은 다소 가격이 저렴한 대신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할 수 없어, GMP인증 마크가 없다. 물론 '피로개선, 면역력 증진' 등과 같은 홍삼 특유의 기능성 역시 제품에 표기할 수도 없다.

또한 전문가들은 중소기업 제품이라도 홍삼 농축액 함량이 높고, 홍삼 특유의 건강기능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은 제품을 눈여겨보고 구매하라고 조언한다. 진세노사이드는 고려 인삼이 갖고 있는 독특한 사포닌 성분으로, 피로회복과 면역력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물론 홍삼 함량이 높고, 진세노사이드의 함량이 높으면 가격도 비싸지게 된다.

에에 홍삼 스틱형 파우치 제품을 구매할 때 제품의 뒷면에 표기된 스틱형 파우치 (10ml)기준으로 홍삼농축액 함량과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곱하여 본인이 구매하는 제품의 1포에 들어 있는 홍삼성분을 반드시 살펴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한 홍삼 전문가는 "홍삼농축액 '20'%, 진세노사이드 '20'mg(1포 기준) 함량의 제품이 쓴맛이 덜하여 섭취하기 편하고 홍삼 기능성 측면을 강화하여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귀뜸한다.

■한보장 파워타임, 가격↓사포닌 함량↑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 판매업체인 ㈜ 플럭스컴 (대표 김기철)은 올해 8월, 해외 수출을 주력으로 내수시장까지 공략할 '한보장 파워타임'(6년근 홍삼농축액)을 출시했다. 동 제품은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한포당 10ml 용량으로 한 세트에 30포가 들어있으며, 100% 6년근 홍삼농축액(홍삼근 70%, 홍미삼30%)과 국내산 천연 벌꿀을 사용하였다.

진세노사이드(사포닌) 함량이 22mg으로 매우 높은 것이 제품의 특징으로 이는 피로개선, 면역력증진, 핼액순환개선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소비자 가격은 75,000원으로 대형유통사인 뉴코아 킴스클럽에서 10월1일부터 판매 예정이며, 쿠팡, 위메프, 지마켓 등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 할 수 있다.

해외 시장 역시 적극 공략 중인 가운데 특히 베트남의 유명 유통업체인 빈마트의 입점을 추진 중에 있는 상황으로 수출에도 청신호가 켜져 있다.

㈜플럭스컴 김 대표는 "홍삼 제품의 핵심인 진세노사이드가 22mg이 함유되어 시중의 타 제품보다 우수하며 가격은 저렴하다"면서 "GNP 인증 시설을 갖춘 시설에서 인삼 명장1호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라고 설명했다.



courage@fnnews.com 전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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