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포토]

참조기 유자망 그물을 짜고 있는 원희룡 지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2.12 18:28 수정 : 2019.02.12 21:25

[제주=좌승훈 기자]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2일 오전 제주시를 연두 방문한 가운데 제주시민과의 대화에 이어 경제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소통과 경제·일자리 챙기기 행보를 이어갔다. 원 지사는 이날 오후 한수영어조합법인(한림읍 소재, 유자망 생산·보수 기업)과 유씨엘㈜(애월읍 소재, 화장품 전문 제조기업)을 잇달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원 지사는 한수영어조합법인을 찾은 자리에서 직원들과 참조기 유자망 그물을 직접 짜며, 근무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원 지사는 이어 제주 이전기업인 유씨엘㈜을 방문해 제주산 원료를 사용해 화장품을 제조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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