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파주시의장 “올해 시정 꼼꼼히 뜯어보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12 14:56 수정 : 2019.01.12 14:56
파주시의회.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강근주 기자] 파주시의회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간 일정으로 제208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기관으로부터 2019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은 12일 ”이번 임시회는 올해 의정활동의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임시회인 만큼 시정 전반의 업무를 꼼꼼히 파악하는 뜻깊은 회기가 되길 바란다"며 “2019년 기해년 새해에는 무한불성의 자세로 쉼 없이 달려가 더욱 더 시민의 사랑을 받고 신뢰받는 파주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첫날인 14일 본회의장에서 회기결정의 건을 시작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상임위별로 목진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10건을 심사.의결하고, 국.소.단.관 및 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시정업무를 보고받는다.

마지막날인 18일 제2차 본회의는 상임위 안건 의결, 시정질문 등이 이어진다.
시정질문은 시정 전반에 대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중요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뜻을 반영하고 정책 방향 제시 등 정책질의가 있을 예정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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