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신규 소방공무원 129명 임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11 15:51 수정 : 2019.01.11 15:51

화재진압·구조·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 안전지킴이’ 역할 수행

경남도 신규 소방공무원 129명이 임용식을 통해 본격 소방관 업무를 시작한다./사진=경남도
【의령=오성택 기자】 경남도 신규 소방공무원 129명이 임용식을 갖고 소방현장에 투입된다.

경남도는 11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 대강당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12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장을 수여받은 신임소방공무원들은 지난해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을 통과한 뒤, 12주간 강도 높은 기본교육훈련을 통해 소방관이 갖추어야할 체력과 기술을 연마했다.

이들은 임용식과 더불어 도내 일선 소방서에 배치돼 도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영찬 경남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도민의 안전을 책임질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첫 걸음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ost@fnnews.com 오성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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