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의 황창규 KT회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1.26 15:18 수정 : 2018.11.27 10:07


황창규 KT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혜화전화국 국제통신운영센터에서 열린 KT 아현지사 화재 관련 유선통신 3사와의 긴급 대책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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