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필모, 이유비에 무심한듯 다정..러브라인 시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15 23:28 수정 : 2015.07.15 15:01
피노키오 이필모, 이유비 (사진=방송캡처)

이필모가 이유비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윤유래(이유비 분)는 포장마차에서 홀로 술을 마시며 황교동(이필모 분)의 이름을 외쳤다.

이날 윤유래는 만취한 상태로 경찰서를 찾아가 “황교동이 나오라고 해요”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가 하면, 바닥에 드러눕는 등 진상을 부렸다.

이에 황교동이 나타나 윤유래를 안고서는 기자실로 들어가 소파에 눕혔다. 이어 황교동은 추울까봐 신문지로 덮어줬지만, 윤유래가 잠결에 기침을 하자 자신의 윗옷을 벗어주는 자상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황교동은 윤유래가 “여지를 주지 말던가”라는 술주정에 귀엽다는 듯 살짝 미소 지어 향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다음 날 윤유래는 최인하(박신혜 분)와의 대화에서 전날 밤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피노키오’에서 송차옥(진경 분)은 방송국에 사직서를 내고 국장에게 한마디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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