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키즈홈 지원 '갤럭시 A10e'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1.17 17:03 수정 : 2020.01.17 20:29

실속형 어린이폰으로 제격

삼성전자가 자녀를 위한 첫번째 스마트갤럭시 A10e'폰으로 제격인'갤럭시 A10e'를 17일 출시한다.

'갤럭시A10e'는 카메라,배터리 등 스마트폰 기본 기능에 충실하며,건전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키울 수 있는'삼성 키즈 홈'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A10e'는141g의 가벼운 무게와 8.4mm의 얇은 두께로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해 저학년의 자녀들도 한 손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베젤을 최소화한 '인피니티-V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대화면으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갤럭시A10e'는 전·후면 모두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적용해 고화질의 셀피를 촬영할 수 있고, F1.9조리개를 탑재한 후면 카메라로 다양한 순간을 더욱 밝고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다. 300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마이크로SD슬롯을 지원해 최대 512GB 메모리 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삼성전자는 자녀의 과도한 스마트폰 이용을 걱정하는 부모들을 위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삼성 키즈홈'서비스를 지원한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A10e'은 화이트,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이동통신사 및 자급제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가격은 19만 9010원이다.

삼성전자는 방학과 신학기 시즌을 맞이해3월31일까지'갤럭시A10e'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A10e'구매 후,영어 학습 서비스'로제타스톤'을 신규 구독하는 고객에게 '뉴 로제타스톤'과'로제타스톤1 대 1화상 영어' 3개월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클리어 커버',팝소켓의 팝그립',자신만의 개성에 맞춰 꾸밀 수 있는 배경화면 6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ksh@fnnews.com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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