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홈 셰프 위한 '인덕션 하이브리드 쿡탑' 신제품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11.01 10:12 수정 : 2019.11.01 10:12

인덕션 2구와 하이라이트 1구로 구성… 후드-쿡탑 연동 시스템 갖춰 편의성 높아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 ㈜하츠가 가정에서 전문적으로 요리를 즐기는 ‘홈 셰프’를 위해 ‘인덕션 하이브리드 쿡탑(CIH-321HL)’을 새롭게 선보인다.

하츠는 매일 바쁜 아침 시간마다 가족의 식사를 준비하거나 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것을 즐기는 주부이 한층 더 빠르고 안전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개발했다. 빠르고 강력한 조리가 가능한 프리미엄 인덕션 2구와 조리 용기 사용에 제약이 없는 하이라이트 1구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높은 열효율과 안전성으로 최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덕션 화구를 배치한 점이 돋보인다.

또한 사용자의 안전을 위한 혁신적인 기능들을 대거 적용했다.
▲가정용 콘센트 용량인 3300W에 맞춰 화구별로 소비전력을 적절히 조절해 주는 ‘스마트 전력 제어 기능’ ▲각 화구의 표면 온도를 감지해 안전한 온도로 떨어질 때까지 경고등이 점등되는 ‘잔열 표시 기능’ ▲어린 자녀의 장난으로 인해 제품이 오작동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잠금 기능(키즈락)’ 등이다.

하츠 ‘인덕션 하이브리드 쿡탑’을 ‘쿠킹존(Cooking Zone) 시스템’이 적용된 하츠 후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편의성이 극대화된다. 쿠킹존 시스템은 쿡탑과 후드가 연동돼 쿡탑을 켜면 후드가 자동으로 켜지고, 쿡탑을 끄면 후드가 3분간 추가 작동 후 스스로 꺼지는 시스템으로, 조리 시 후드 사용을 자주 깜빡 하거나 유해가스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차별화를 꾀했다. 홈 셰프를 즐거운 요리의 길로 안내한다는 의미를 담아 시계와 나침반을 모티브로 한 용기 위치 가이드선을 디자인하고, 스크래치에 강한 고강도 세라믹 강화유리로 외관을 완성했다. 주방 여건에 따라 빌트인으로 설치할 수 있고, 거치대를 활용하면 프리스탠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하츠 관계자는 “하츠 ‘인덕션 하이브리드 쿡탑’은 집에서 전문적인 요리를 즐기는 홈 셰프를 겨냥한 최적의 제품”이라며, “하츠가 전기레인지 시장에서 그간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주방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츠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하츠몰’에서 특별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1월 한 달간 ‘인덕션 하이브리드 쿡탑’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후 제품 상세 페이지에 후기를 남기면 하츠몰 적립금 3천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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