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설 와인선물세트 16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1.14 18:19 수정 : 2020.01.14 18:19
하이트진로는 2020년 설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16종(사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샤또 뻬이 라 뚜르 선물세트'는 와인 평론지 디켄터 매거진에서 뽑은 '보르도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인 두르뜨에서 생산한 와인선물세트다.

'칠레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산타 헬레나의 그란 레세르바 2종(까베르네 소비뇽, 까르메네르)으로 구성됐다. '산타헬레나'는 세계적으로 1초에 한 병씩 팔리는 제품으로 전세계 60여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월드베스트 셀링 와인이다.


최근 와인업계의 트렌드인 내츄럴 와인으로 구성된 '내츄럴 와인 선물세트'는 '제라르 베르트랑 나뚜라에 까베르네 소비뇽'과 '제라르 베르트랑 나뚜라에 샤르도네'로 구성했다.

미국 오스카 시상식의 공식 독점 후원와인인 '스털링 빈트너스 선물세트'와 평창 동계 올림픽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공식 만찬주인 '끌로 드 로스 씨에떼'도 판매한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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