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클라우드, ‘지스타 2019’ 참가‥게임사 공략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11.09 14:00 수정 : 2019.11.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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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NHN이 오는 1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NHN은 게임사를 대상으로 게임 운영에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 등을 마케팅하는 부스를 BTB관 내에 운영할 예정이다.

출품 서비스는 △토스트 △게임베이스(Gamebase) △앱가드(AppGuard) △워크플레이스 두레이(Workplace Dooray) 등이다.

토스트는 국내 유일 오픈스택 기반의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용자 환경에 따라 클라우드 구성 요소를 선택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고 유연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


특히 토스트는 NHN가 보유한 게임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담 기술 엔지니어를 배치하고 통합 기술을 지원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블루포션게임즈, 게임펍, ENP게임즈 등 많은 게임사가 토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게임베이스는 게임 제작을 제외한 인증, 결제, 운영, 분석도구 등 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원스탑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번 지스타 2019에서 한층 업데이트된 기능을 공개한다.

앱가드는 소스코드 보호, 메모리 조작 및 후킹과 해킹툴 차단, 안티-디버깅, 앱 위·변조 방지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이다. 부스에서는 앱가드가 실제로 모바일 앱을 통한 위협을 어떻게 감지하고 차단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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