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TPO 총회에 사업지원금 전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22 18:55 수정 : 2019.09.22 18:55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오른쪽 두번째)과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김수일 사무총장(오른쪽 세번째)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BNK금융그룹 제공
BNK금융그룹이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를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주요 도시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협조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2002년 설립된 국제기구다. 현재 10개국 92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20일 본점에서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와 오는 25~28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9회 TPO 총회'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그룹 측은 총회 기간 중 진행되는 회원도시 초청공연, 관광로드쇼, 관광사진전 등의 다양한 행사를 적극 지원해 지역 관광산업 홍보와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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