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부산시장, 여성기업인과 간담회.. 지역경제 활성화 논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22 17:56 수정 : 2019.09.22 17:56
부산시는 23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산지회 소속 여성기업인과 오찬 간담회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속으로! 부산시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시와 지역 여성기업인이 함께하는 첫번째 간담회다. 지역경제의 혁신성장을 위해 여성기업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하고 보다 능동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거돈 시장, 유재수 경제부시장, 이준승 도시계획실장, 신창호 미래산업국장, 김경덕 재정관, 백정림 여성가족국장, 김부재 복지건강국장, 조용래 관광마이스산업국장, 부산신용보증재단 관계자, 37개 부산지역 여성 최고경영자(CEO)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09년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여성기업 판로지원, 정책자금 우대, 여성경영인 포럼 개최, 여성 실전 창업스쿨 운영 등 여성기업가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자영창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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