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tv, 인기 프랑스 드라마 6편 독점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22 17:06 수정 : 2019.09.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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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용 LG유플러스 스마트홈부문장 전무(오른쪽)와 장 크리스토프 플러리 주한 프랑스문화원장이 U+tv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주한 프랑스문화원, 떼베생몽드 방송사와 함께 주최하는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을 인터넷(IP)TV 서비스 U+tv에서 개최하며 엄선된 인기 프랑스 드라마 6편을 국내 최초 독점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주한 프랑스문화원, 프랑스어 방영 글로벌 TV 방송사 떼베생몽드와 제휴해 프랑스 드라마 6개 타이틀 총 49회 에피소드를 내달 20일까지 한달간 주문형비디오(VOD)로 제공한다. 국내 방영 이력이 없는 프랑스 인기 드라마들이 대거 포함됐다.

서비스되는 타이틀은 △범죄의 기술 △더 뷰로 △포 라이프 △어른아이 △룰루, 프렌치 걸! △4살 말론의 엄마가 틀렸어 등이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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