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데이 23일 타임특가 공개, 명품 가방 및 선글라스 득템 기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22 10:42 수정 : 2019.09.22 10:42
국내 유일 타임커머스 티몬이 23일 티몬데이의 타임특가 상품을 공개하면서 100만원대 명품가방에서 1000원 이하의 초특가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24시간 동안 타임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티몬데이는 가을을 맞아 패션잡화 상품이 대거 등장하며 명품백, 선글라스 뿐만 아니라 스카프, 아동내의와 덧신양말 등 가을을 위한 쇼핑 상품이 가득하다.

먼저 23일 새벽 1시에는 팬디 바이더웨이 명품백을 139만원에 4개 한정 판매한다. 온라인에서 최저가 160만원대 이상으로 판매되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뒤이어 새벽 2시엔 패션브랜드 에스까다/발망의 명품선글라스가 50% 이상 할인된 가격 3만5900원(500개)에 판매되며, 6시부터는 독일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쉐펠의 윈터컬랙션플리스자켓이 1만2900원(100개)에 선보일 예정이다.

가을 시즌상품으로는 보드래 국내생산 극세사 패드겸 카페트를 새벽 5시 8900원(350개)에 판매한다. 평소 2만원대 판매되던 상품이다. 오후 1시부터는 1+1 페이크삭스를 역대 최저가인 690원(1000개)에 선보이고, 3시 발열특허 획득 원단의 아동 내복을 50% 이상 할인된 3900원에 500개 수량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다양한 초특가의 식품류과 주방용품도 판매한다. 새벽 1시 완도 전복 1개(25~30g)를 450원씩에 2000개 수량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전 동일 사이즈의 전복을 10분 어택 행사로 500원씩에 판매했었는데 당시 10분만에 7만개가 넘게 팔린 바 있는 상품이다. 오전 8시부터는 국내산 100% 무안 양배추브로콜리즙이 1팩에 290원씩 선보인다. 평상시 50포에 1만9900원씩 판매되던 제품으로 5만개의 수량이 넉넉히 준비되어 있다. 새벽 2시엔 포트메리온 카터쟁반이 100개 수량 한정 1900원에 선보이는데 이 또한 50% 이상의 할인된 가격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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