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강원도내 문여는 약국 620개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12 06:16 수정 : 2019.09.12 06:16

  9.12 ~ 9. 15까지 연휴기간...응급진료 병·의원 388개소
  추전 전날 문여는 병의원...약국 가장 많고, 추석 당일 가장 적어.

【춘천=서정욱 기자】추석연휴기간 강원도내 문여는 응급진료에 병·의원 388개소가 참여한다.

또 약국 620개소가 문을 열어 응급환자 진료와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강원도는 추석연휴기간인 9.12 ~ 9. 15까지 강원도내 문여는 응급진료에 병·의원 388개소가 참여한다. 또, 약국 620개소가 문을 연다 고 밝혔다.
강원도에 따르면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에 참여하는 병·의원 388개소, 약국 620개소 등 총 1008개소가 참여하며, 응급의료기관 22개소,, 응급실 운영 기관 4개소 등 도내에는 26개소 응급의료기관이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이에 추석전날인 12일 문여는 병의원 140개소, 문여는 약국 235개소가 가장 많고, 이어 추석 다음날인 14일 문여는 병의원 97개소, 문여는 약국 156개소, 15일 문여는 병의원 83개소 , 문여는 약국 131개소 순이다.

그러나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문여는 병의원은 68개소, 문여는 약국은 98개소이다.

한편 춘천지역 경우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인성병원은 추석 연휴기간 모두 내과 와과 등 응급실을 운영한다.


강원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중, 도 공공의료과와 시·군 보건소에서 추석 연휴기간 중 대규모 환자발생 즉각 대처를 위해 19개반 92명으로 구성 된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ㆍ운영한다.”밝혔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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