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추석 연휴 간 아웃도어 브랜드 특가전 펼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12 06:00 수정 : 2019.09.12 06:00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을 맞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실속 쇼핑족을 위한 아웃도어 브랜드 특가전을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아이더, 네파, 블랙야크, 라푸마 등 국내 대표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제품을 최대 90% 세일한다.

가을 산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등산복으로는 네파와 블랙야크가 집업 티셔츠, 기능성 팬츠, 등산화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티셔츠류는 9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고, 기능성 팬츠는 4만원대, 모자와 배낭 등 각종 용품은 1만원 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아웃도어 슈즈 제품도 브랜드별 5~17% 추가 쿠폰할인가로 쇼핑할 수 있다. 블랙야크는 남녀 등산화와 트래킹화 63종을 15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네파 런닝화와 등산화는 4~15만원대, 라푸마 경량 트래킹화는 8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F/W 시즌 아우터도 특가로 마련했다. 아이더는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플리스 자켓과 바람막이 점퍼, 패딩 베스트를 행사가로 선보인다. 지난해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양털 후리스는 7만원대, 트레이닝 자켓은 3만원대부터 살 수 있다. 라푸마의 바람막이 100종은 4만원대, 한겨울 패딩 점퍼 42종은 6만원대부터 구성했다.

이 밖에 명절을 맞아 14일까지 모바일 앱에서는 선착순 2% 추가 할인 ‘1천만원 쏩니다’ 이벤트가 열린다. 총 1000만원의 할인금액이 소진될 때까지 기획전 행사가 이어진다. 본 행사에는 나이키, 닥스, 코오롱스포츠, 에스콰이아, 샤틴 등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 의류가 준비돼 있다. 올리비아로렌, 쉬즈미스, 피에이티(PAT) 등은 직장인 여성 고객을 위한 블라우스, 원피스를 비롯한 가을 시즌 여성복을 8천원대부터 판매하고, 인디안, 지오지아, 지이크 파렌하이트 등 남성복 브랜드도 정장과 셔츠를 행사가로 선보인다.
9월 한달간 제공하는 하프클럽 회원 혜택을 통해 더 저렴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VIP, VVIP 고객에게는 5~10% 쿠폰 3매, 5~7% 중복쿠폰과 3000~5000원 쿠폰 각 1매 등 등급별로 쿠폰 3종을 모두 지급한다. 이달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는 10%와 3000원 중복쿠폰을 제공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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