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추석 제수용품 구입은 전통시장에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11 16:51 수정 : 2019.09.11 16:51

10일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장보고 가세' 행사 진행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은행(행장 서현주)은 10일 추석을 맞아 제주시 동문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제수용품 '장보고 가세'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은행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골목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제주사랑상품권'과 '제주통카드'로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시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제주사랑상품권’을 홍보했다.

제주은행이 전개하는 제수용품 '장보고 가세'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제주사랑상품권' 이용 홍보를 위해 매년 2회(설·추석)마다 시행하고 있다.

한편 2006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제주사랑상품권은 도내 30개 전통시장과 900여개 슈퍼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공무원 제주사랑상품권 의무구매 비율을 지난해 20%에서 올해 30%로 확대했고 제주연구원에 의뢰해 상품권 편의와 이용범위 확대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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