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1순위 청약 마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11 16:54 수정 : 2019.09.11 16:54


[파이낸셜뉴스] 부영주택이 경북 경산시 사동310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1단지'가 전 주택형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1단지'의 청약 접수결과 538가구 모집(특별공급 92가구 제외)에1660건이 접수되며 평균 3.0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 경쟁률은 전용면적 66㎡가 165가구 모집에 484건이 접수되며 평균2.93대1, 전용면적 84가㎡ 373가구 모집에1176건이 접수되며 평균 3.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당 사업지의 경우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는 점과 준공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호평을 얻었다"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전화문의나 방문상담이 많았던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1단지는 지하1층, 지상 16~18층, 9개 동, 총 630가구 규모다.

향후 일정은 19일 당첨자발표,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사동310번지에 위치해 있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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