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부총리, 경제활력대책회의 주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9.11 15:40 수정 : 2019.09.11 16:54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재·부품·장비 산업 기술력 확보와 안정적 글로벌 공급망 확보를 위해 6조4000억원을 투자·지원하는 내용의 '수출시장구조 혁신방안'이 논의됐다. 오른쪽부터 홍 부총리,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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