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지나 더위 가신다' 내일 처서…아침 비교적 선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8.22 19:44 수정 : 2019.08.22 19:44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절기상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호박이 익어가고 있다. 2019.08.22. radiohead@newsis.com /사진=뉴시스

23일은 절기상 '여름이 지나 더위가 가신다'는 처서(處暑)다. 이날은 전국에 구름이 가끔 많으면서 선선하겠다.

기상청은 22일 "내일부터 주말인 모레까지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내다봤다.

23일 아침 기온은 18~24도로 비교적 선선하겠지만, 낮 기온은 27~31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예상 아침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3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3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제주 25도다.

낮 기온의 경우 서울 30도, 인천 29도, 수원 30도, 춘천 31도, 강릉 31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대구 31도, 부산 29도, 제주 28도다.

파도는 오전까지 남해먼바다와 동해남부먼바다에는 물결이 1.5~2.5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의 경우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내일날씨 #처서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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