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귀농귀촌지원센터 21일부터 서울 세텍에서 귀농귀촌 특강 행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6.12 17:26 수정 : 2019.06.12 17:42
전라북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전시장에서 국내 대표급 귀농귀촌 전문가들을 대거 만날 수 있는 특강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것으로 21일 오전에는 김경래 OK시골 대표가 '땅잡고 집짓기'를 주제로 농어촌에서 실속있는 내 집을 짓기 위한 토지 구입 및 건축요령을 알려준다. 또 박인호 전원칼럼리스트는 '농촌에서 부르는 전원별곡'이라는 제목으로 행복한 귀농귀촌 생활을 위한 꿀 팁을 들려준다.

22일에는 유문옥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컨설턴트가 '무슨 작물을 해야 할까'를 주제로 일반 작물과 미래 작물까지 소개해 성공적인 귀농이 되도록 작물선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 김태엽 백산인삼 대표는 '나는 행복한 농업하는 청년'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청년 농업가로서 성공경험담을 공개한다.

특강 참여는 공식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전문가 특강 참석 우선권을 준다. 또 각 특강별로 사전등록하고 수강한 선착순 40명은 귀농귀촌 정책사업 및 정책자금 신청때 교육시간을 인정해준다.

kwkim@fnnews.com 김관웅 부동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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