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 최지우 일본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6.11 15:09 수정 : 2019.06.11 15:09
참존, 최지우 일본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

글로벌 에이지리스 코스메틱 브랜드, 참존이 일본 모델로 최지우( 사진)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지우는 드라마 ‘겨울연가’와 ‘천국의 계단’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인 한류스타 ‘지우히메’로 등극했다.

참존 마케팅팀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 같이 깨끗하고 우아한 이미지로 한국과 일본에서 사랑 받고 있는 최지우의 이미지와 참존의 신규 일본 브랜드 ‘Himei(히메)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특히 일본에서 영향력이 있는 모델 기용을 통해 보다 친근하게 일본 소비자들에게 신규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Himei(히메)’는 ‘귀인의 딸’을 칭하는 일본어 ‘Hime’와 ‘아름답다, 곱다, 훌륭하다’라는 뜻의 중국어 ‘Mei’의 합성어로 ‘아름답고 귀한 여성’을 의미하여 일본을 넘어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참존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글로벌 프레스티지 브랜드이다.

‘피부와 삶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맑고 청정한 스위스에서 자생하는 진귀한 ‘블랙비’의 벌꿀 추출물 그리고 프로폴리스, 로열젤리 등의 영양성분과 펩타이드, 비타민, 히알루론산 등의 보습 성분으로 기초 스킨케어 제품, 메이크업 제품, 헤어 케어 제품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참존은 11일 일본 QVC 채널을 통해 메이크업 제품인 ‘쿠션’과 ‘립스틱’을 최초 공개한다. 한편 참존은 일본 QVC를 통해 GE 스킨케어 티슈 누적 판매매수 2억 4000만 장(누적 판매매수 기준 2005년~2018년) 돌파했으며 지난 해 론칭한 ‘GE 커버쿠션 파운데이션 EX’는 두 차례 QVC 홈쇼핑 방송만으로 24만 개가 팔리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네이버채널안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광고 닫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