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오늘 농림·환경·국토·해양 장관과 세번째 '릴레이 오찬'

뉴시스 입력 :2019.06.07 05:50 수정 : 2019.06.07 05:50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 등 논의할 듯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4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사회관계부처 장관들과 오찬을 하고 있다.윤관석(왼쪽부터 시계방향) 민주당 의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 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이재정 의원,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김성환 의원. 2019.06.04.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농림·환경·국토·해양부 장관과 오찬 회동을 갖는다.

이 대표는 이날 낮 서울 여의도 인근 식당에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점심을 함께 하며 국정 과제와 현안을 논의한다.

지난 4일부터 시작한 18개 부처 '장관 릴레이 오찬'의 세 번째 일정이다.

이날 회동에선 북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 조치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방안, 타워크레인 파업 철회 및 3기 신도시 후폭풍 후속대책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지난 4일 교육·문화체육관광·보건복지·여성가족부에 이어 5일 외교·통일·국방부 장관과 오찬을 했다. 오는 19일에는 기획재정·과학기술정보통신·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고용노동부, 25일에는 법무·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난다.

kkangzi8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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