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韓·中 청년실업 함께 해법을 찾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5.16 17:42 수정 : 2019.05.16 17:42

제2회 '청춘 인(人) 베이징 페스티벌' 25일 베이징서 개최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 정부는 모두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핵심 국정과제로 삼았습니다.

중국 주요 대학의 한국인 유학생회와 파이낸셜뉴스가 공동으로 5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2회 '청춘 인(人) 베이징'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한국인 유학생과 중국인 학생, 한·중 기업이 함께 미래 희망을 찾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취업·인턴 일자리뿐 아니라 실전 직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직무역량 킬러콘텐츠도 마련했습니다. 미래 리더 비전 발표대회, 꿈과 열정을 북돋울 명사 초청 토크콘서트 등 알찬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

더 많은 학생, 더 많은 기업이 이번 행사에서 소중한 열매를 맺길 바랍니다.

■ 일시 : 2019년 5월 25일(토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 장소 : 베이징 왕징 POSCO 2층 W1 플랫폼 다목적홀

■ 공동주최 : 청춘인베이징 준비단체&학생회,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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