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밤마다 먹거리‧살거리‧놀거리 축제 한마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5.16 10:20 수정 : 2019.05.16 10:21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 리뉴얼…야간 플리마켓 '피어가든' 개장


[제주=파이낸셜뉴스 좌승훈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단지인 제주신화월드는 새롭게 단장한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가 제주의 대표적인 밤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도내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 업체 '피어가든'과 협력해 야간 플리마켓을 개장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플리마켓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공예품·디자인 슈즈·드로잉 작품 등 제주도 작가와 업체가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어쿠스틱 여성 듀오 '홍조밴드'와 3인조 인디 포크 밴드 '남기다밴드' 등이 펼치는 특별공연도 마련돼 먹거리·살거리·놀거리를 모두 갖춘 문화명소로 거듭나게 된다.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는 도내 유일의 아시안 나이트마켓 거리로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중국 안후이성과 홍콩 요리, 꼬치 전용트럭, 치킨 전문트럭, 버블티 하우스, 맥주트럭, 디저트 등 7개의 푸드 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슈덮밥·홍콩식 족발면 등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드는 이색 요리를 6000원 미만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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