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여성취업박람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5.15 13:43 수정 : 2019.05.15 13:43


영등포구는 15일 영등포아트홀에서 미취업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 등 일자리가 필요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취업박람회'를 열었다. 24개 기업이 참가해 현장면접을 통해 여성 구직자 236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가한 여성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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