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스물, 너는 너처럼 살아보기로 했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5.15 10:22 수정 : 2019.05.15 10:22
스물, 너는 너처럼 살아보기로 했다

스물, 너는 너처럼 살아보기로 했다/ 아홉시/ 와이에치미디어

자기 확신이 강하지만 제대로 갈피를 잡지 못해 갈팡질팡할 때가 많다. 가능성이 무한한 나이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정작 스스로가 그리는 미래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터널처럼 아득할 때가 많다. '스물'은 이처럼 양가적 감정 사이에서 방황하고 아파하는 존재다. 이 책은 교과서의 답과 자신의 욕구가 충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스물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던지는 책이다.
"남의 시선이나 사회의 바람 따위가 아니라 너 스스로의 시선과 바람에 충실할 용기가 있다는 걸 우리는 말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의 시선과 바람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16명의 사람과 만났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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