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예쁜간판-공공디자인’ 현상공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2.24 21:54 수정 : 2019.02.24 21:54
파주시 예쁜간판·공공디자인 공모전. 사진제공=파주시


[파주=강근주 기자] 파주시가 오는 3월1일부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창작간판, 설치된간판 디자인,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발굴하고자 ‘제10회 파주시 예쁜간판·공공디자인 공모전’ 응모작을 접수한다.

예쁜간판·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수상 작품을 간판개선 사업 등에 활용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설치된간판 부문을 추가해 기존 고품격 간판 디자인을 발굴하고, 공공시설물 부문은 파주시 정체성을 담아낸 공사장 홍보 가림막 디자인을 찾는다.

응모작 심사는 오는 7월부터 시작해 8월 중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9월 각 부문별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8점에 10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파주시 간판개선 사업 및 공사장 홍보 가림막 공공시설물 설치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공모전 작품집 제작 및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파주시 예쁜간판·공공디자인 공모전 응모작은 오는 3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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