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문화해설사 42명 관광명소 투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12 22:32 수정 : 2019.01.12 22:32
고양시 문화해설사 42명 관광명소 투입. 사진제공=고양시


[고양=강근주 기자] 고양시가 관내 관광명소 10개소에 전문성을 갖춘 문화관광해설사 42명을 배치했다.

정윤채 고양시 신한류관광과 팀장은 12일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관내 소중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올바르게 알리는 소중한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는 신한류 관광도시 고양에 대한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는 문화관광해설사 배치를 통해 관광특구-관광정보센터 추진 등으로 신한류 관광도시로 떠오른 고양의 문화역사를 방문객에게 전달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문화관광해설사는 행주산성, 서오릉, 서삼릉, 밤가시초가, 600년 기념관, 북한산성, 가와지볍씨 박물관, 시티투어, 현충전시관, 관광안내센터 등에 배치된다.


현재 고양시는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인터넷 예약은 고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에 접속해 편리한 날짜에 해설을 신청하면 된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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