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승 고양시의장 “복리증진 위해 시민소통 강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12 14:45 수정 : 2019.01.12 14:45
고양시의회 제227회 임시회. 사진제공=고양시의회


[고양=강근주 기자] 고양시의회는 오는 15일 제22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4일 간 일정으로 2019년도 첫 회기를 시작한다.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은 12일 “2019년 기해년 새해에도 고양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2019년 시정운영 전반에 관해 업무보고를 받고 5분 자유발언,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원 발의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상정 안건으로는 ‘고양시의회 표창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양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안’, ‘고양시 감정노동자의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고양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1건, ‘고양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폐지규칙안’ 1건 등 총 9건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19년 시정업무보고, 2019~2023년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 5분 자유발언 및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처리한다.

16일부터 17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하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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