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견연맹, 애견계 최고 시상식 ‘2018 KKF 어워즈’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09 07:19 수정 : 2019.01.09 07:19

- 1월 18일 더 리버사이드 호텔서 열려


한국애견연맹은 오는 18일 애견계의 최고 영예로운 시상식인 ‘2018 KKF 어워즈’를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KKF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활약한 도그쇼 출진견, 애견 브리더, 애견 미용사, 애견 핸들러 및 훈련사 등 각 부문별 최고의 애견인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국내 유일 애견 관련 시상식이다.

한국애견연맹은 애견 산업의 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한국의 발전된 애견 문화를 널리 알리고 도그쇼를 문화행사로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KKF 어워즈’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최고 수준의 브리더와 핸들러를 비롯 애견계 각 분야의 최고 실력자들 약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KKF 도그쇼 탑 랭킹견 1~5위, 탑 브리더 1위 및 KKF 올해의 출진자 1위 수상자에게는 트로피 외에도 해외 FCI 국제 도그쇼 참가 항공료 및 출진비를 부상으로 지원한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사무총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애견 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올바른 애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수상을 축하드린다”라며, “2019년에도 한국애견연맹은 도그쇼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애견미용사, 핸들러, 훈련사 등 전문 인력 양성과 모든 애견 관련 산업의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많은 분들의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반려동물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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