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머리 빗어줘"..주인과의 털빗기시간 좋아하는 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2.05 09:16 수정 : 2018.12.05 09:16


주인과 특별한 교감을 하는 소가 있어 화제다.
5일(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미국 한 농장에 있는 소는 주인인 남성이 털을 빗어주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해당 영상을 보면 거대한 뿔을 가진 소는 남성의 어깨에 기대 얌전하게 몸을 맡기고 있으며, 남성은 소에게 차분하게 말을 걸며 털을 빗겨준다.

털빗는 시간은 이들의 하루일과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반려동물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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