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총재, 국제결제은행 이사 선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1.13 17:14 수정 : 2018.11.13 17:14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는 지난 11일 스위스 바젤 국제결제은행(BIS) 본부에서 개최된 정례 'BIS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로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BIS 이사회는 BIS의 전략과 정책방향 등을 결정하고 집행부 업무를 감독하는 BIS의 실질적 최고의사 결정기구다. 이 총재의 이번 'BIS 이사' 선임은 지난 1997년 우리나라가 BIS에 정식 가입한 이래 최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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