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에 3억 페라리 선물한 딸.. 엄마 반응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1.02 10:27 수정 : 2018.11.02 10:28
[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

미국 리얼리티스타이자 뷰티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21)가 엄마에게 통큰 생일선물을 했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본으로 장식된 빨간색 페라리 488 GTB를 공개했다.

선물의 주인공은 바로 그의 엄마인 크리스 제너. 크리스 제너는 오는 5일 63번째 생일을 맞는다.

카일리 제너는 "조금 이른 생일선물"이라면서 "여왕님을 위해서 준비했다"고 썼다.


딸이 준비한 '드림카'를 본 엄마는 크게 놀라며 차에 탑승해 "장난하니" "맙소사" 등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미 피플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 차량의 가격은 최소 25만달러, 우리 돈으로 무려 2억8000만원에 달한다.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 올해 미 포브스가 선정한 '최연소 자수성가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렸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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