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도그엑스포 폐막...애견스포츠 등 인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6.12 13:43 수정 : 2018.06.12 13:43
지령 5000호 이벤트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월드도그엑스포'가 이틀간의 행사를 마치고 지난 10일(현지시간) 폐막했다. /사진=월드도그엑스포 홈페이지
월드도그엑스포(World Dog Expo)가 지난 9~10일(현지시간) 미국 세코커스 메도우 랜드 엑스포 센터에서 이틀간의 행사를 완료하고 폐막했다.

이번 엑스포에는 개가 물속으로 뛰어드는 다이빙을 비롯해, 테니스 공 물고 달리기, 허공에 던진 원반 물고 오기 등 다양한 애견 스포츠가 열렸다.

개와 주인이 스포츠, 교육, 각종 훈련 등에 함께 참여할 수있는 체험행사가 큰 인기를 끌었다. 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교육 세미나도 함께 열렸다.

수의사, 애견 트레이너에게 궁금한 점을 즉석에서 물어보는 세션도 주목을 받았다. 애견입양과 구조에 대한 세션도 진행했다. 또 애견 마켓에선 참가자들이 다양한 애견용품들을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네이버채널안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