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고위급회담 일방 연기]

北, 인권문제 끼어들자 급브레이크.. ‘文의 중재력’ 시험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5.16 17:18 수정 : 2018.05.16 21:48

북 속내는 ‘비핵화=체제보장’.. 북 "일방적 핵포기만 강요"
美 강경파 다른의제 지적하자 북미회담 무산 거론하며 반기
판 깨기보다 압박용에 무게.. 강경화-폼페이오 라인 가동
외교라인 선제 대응 나섰지만 풍계리 개방 취소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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