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텍사스 클래식 1라운드, 박성현 6언더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5.05 11:06 수정 : 2018.05.05 11:06
박성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메리카 볼런티어스 텍사스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쳤다.

박성현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47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14개 홀을 마친 가운데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기록했다.

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18번 홀까지 9개 홀에서 4타를 줄였으며 2번과 4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단독으로 선두에 올랐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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