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리, 개인 맞춤형 '씨럼'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3.12 17:23 수정 : 2018.03.12 17:23

피부타입별 25개 솔루션 가능



암웨이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는 출시 50주년을 맞아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시장을 겨냥해 기능성 씨럼(사진)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티스트리는 성장하고 있는 개인 맞춤형 화장품 시장을 감안해 세계 3만2000여명의 얼굴을 분석한 '안면 인식 컴퓨터 평가시스템'을 바탕으로 97% 이상의 여성이 안고 있는 피부 고민에 주목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농축 앰플리파이어에는 기존 아티스트리 씨럼 대비 평균 60% 더 많은 주요 성분을 담았다. 또 아세로라 체리, 블랙 커런트, 그린티, 석류, 스피니치 추출물 등 5가지 성분이 함유된 파이토 인퓨즈 워터를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성들의 대표 피부고민인 건조함, 탄력저하 등 유형에 맞춰 1~3개까지 믹스 가능한 앰플리파이어는 사용자 수요에 따라 25가지 맞춤형 솔루션이 가능하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네이버채널안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