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개봉작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속 제주도 펜션 눈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9.30 09:58 수정 : 2015.09.30 09:58

대평리 위치한 이로제주펜션, 고급스러운 외관과 시설 자랑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광지 제주도가 영화와 드라마 속 단골 배경으로 떠올랐다. 영화 ‘쉬리’를 필두로 ‘시월애’, 최근에는 ‘건축학개론’에 이르기까지 영화 속 아름다운 배경으로 제주도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제주도에 자리잡은 색다른 매력의 펜션은 영화의 단골 배경이 되기도 하는데, 최근에는 중국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에 제주도 펜션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최대 투자사와 한국 제작팀이 함께 한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역시 제주도가 영화 속 배경이다. 오는 12월 중국에서 개봉하는 이 영화는 국내 톱여배우 손예진과 중국의 톱스타 진백림이 주연을 맡았으며 중국인 남자와 한국인 여자가 제주도에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랙코미디다.

이 영화의 촬영지인 제주도 서귀포 펜션 이로제주펜션(IRO Jeju)은 무려 2박 3일에 걸쳐 영화가 촬영된 장소. 이로제주펜션 자체의 매력에 주변 자연환경까지 더해지면서 과연 스크린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공개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서귀포펜션 이로제주펜션이 자리한 대평리는 제주도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마을로, 드라마 ‘구가의서’ 촬영장소인 안덕계곡에서 3㎞ 남짓 떨어져 있다. 장선우 감독의 ‘물고기카페’, 인간극장에 등장한 ‘거닐다카페’와도 거리가 가깝다. 중문관광단지까지는 차로 10분 거리이기 때문에 여행과 관광, 힐링 등 모든 면에서 제주도펜션 최적지로 평가 받는다. 이런 덕분에 아기자기한 여행을 원하는 커플들의 제주도커플펜션으로 사랑받고 있다.

가족단위 여행객들 역시 제주도펜션추천으로 이로제주펜션을 가장 먼저 꼽는다.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해 제주도가족펜션으로 활용도가 높고, 올레길 8번 종점이자 9번 시작점이기 때문에 제주도펜션추천 넘버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주도팬션 이로제주펜션은 노출콘크리트로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외관은 제주도의 바람, 풍경, 햇살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객실 내부는 시스템에어컨을 비롯해 호텔 못지 않은 뛰어난 시설을 자랑하며 마라다와 가파도, 한라산 등 제주도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명품 뷰가 인상적이다. 또한 모든 객실에 개별 바비큐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쾌적한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제주도숙소이다.

제주도 가족펜션 추천 예약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irojeju.com) 및 전화(064-738-3816)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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